야간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야간 근무 기준을 강화합니다.
밤샘 근무와 교대 근무가 잦은 사업장에서 사망 사고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이를 막기 위한 법안입니다. 근로자가 본인 의사에 반해 야간 근무를 하지 않도록 하고, 퇴근 후 다음 출근까지 충분히 쉴 시간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제 근로자가 원하지 않으면 야간 근무를 강제로 시킬 수 없게 됩니다. 또한, 밤샘 근무 후에는 다음 출근까지 일정 시간 이상 무조건 쉬어야 하며, 야간 근로자는 선택적 근로시간제 대상에서 빠지게 됩니다.
야간 근무를 하는 분들의 과로와 건강 악화를 막아 일터에서의 사고 위험이 줄어들 것입니다. 충분한 휴식 시간이 보장되어 근로자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시간 야간 노동으로 인한 사고와 질병을 줄여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휴식권을 보장해 근로자가 보다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근로 시간 단축으로 인해 야간 작업이 많은 사업장의 운영 인력이 부족해지거나 인건비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유연한 근무 형태를 운영하기 다소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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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