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산업발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철도 시스템 해킹을 막고 안전한 부품 공급을 강화합니다.
디지털화된 철도 운영 체계를 해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이버 보안 기준을 새로 만듭니다. 또한 열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품 수급을 안정화하고 기술력이 뛰어난 국내 업체에 혜택을 주는 제도를 도입합니다.
앞으로는 철도 시스템의 보안 기준이 국가 주도로 훨씬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또한 새 열차를 들여올 때 부품을 제때 구할 수 있는지 미리 평가하며, 실력 있는 국내 철도 제작사가 공공 입찰에서 우대받게 됩니다.
철도 시스템을 노린 해킹 위협이 줄어들어 열차 이용이 더 안전해집니다. 고장 난 열차의 부품을 빠르게 수리할 수 있게 되어 열차 지연이나 사고 위험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이버 테러로부터 철도망을 든든하게 지킬 수 있고, 국내 철도 기술 경쟁력을 높여 관련 산업을 육성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보안 및 평가 기준을 맞추기 위해 철도 운영사나 제작사들이 초기 비용과 행정적 절차에 부담을 느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