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가 수사할 수 있는 경찰 간부의 범위를 넓히는 법안입니다.
지금은 경찰 중 높은 직급인 경무관 이상만 공수처가 수사할 수 있는데, 이를 일선 수사를 지휘하는 총경 이상으로 확대합니다. 또한 새로 생기는 중대범죄수사청의 간부들도 공수처가 직접 수사할 수 있도록 대상에 포함합니다.
수사권이 강화된 경찰에 대한 외부 견제 대상이 더 넓어집니다. 일선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휘권을 가진 총경급 경찰도 공수처의 감시와 수사 대상이 됩니다.
경찰 내부의 부패나 권한 남용을 방지하는 감시망이 훨씬 촘촘해집니다. 고위 경찰 공무원들이 수사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하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찰의 권한이 커진 만큼 이에 걸맞은 엄격한 외부 견제 장치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경찰 수사를 더 신뢰하고 투명하게 감시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수사 대상이 확대되면서 경찰 수사 현장에서 수사 지휘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공수처의 업무 부담이 과도하게 늘어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