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오락 도구로 쓰는 소싸움 경기 법적 근거를 폐지합니다.
전통문화라는 이름으로 유지되던 소싸움 경기를 이제는 그만두자는 법안입니다. 동물을 오락거리로 이용하는 것이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고 동물 학대 논란이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소싸움을 합법적으로 지원하고 운영하게 해준 법이 사라집니다. 이에 따라 소싸움 경기가 사실상 금지되고, 싸움소들도 일반적인 동물 보호법의 적용을 받게 됩니다.
동물을 싸우게 해서 즐기는 문화가 사라지면서 동물 복지가 한층 강화될 것입니다. 동물 학대 논란이 컸던 축제 문화가 사라지고 생명 존중 인식이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동물에게 고통을 주는 행위를 법으로 막아 동물권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시대 변화에 따라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국민들의 높아진 생명 존중 눈높이를 맞출 수 있습니다.
소싸움을 오랫동안 운영해 온 지역 사회의 축제나 관광 수입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오랜 전통을 유지해 온 종사자들의 경제적 타격에 대한 대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