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돌보는 사람이 아플 때 돌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중증 장애인이나 희귀 질환자를 돌보는 보호자가 병에 걸려도 돌봄을 멈추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려는 법입니다. 건강보험을 통해 대신 돌봐줄 사람을 보내주거나 그 비용을 수당으로 지원하는 제도를 새로 만듭니다.
그동안은 가족이 아파도 돌봄 공백 때문에 억지로 간병을 이어가야 했습니다. 앞으로는 국가가 돌봄 공백을 메워주어 보호자가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가족을 돌보는 보호자도 몸이 아플 때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게 됩니다. 아픈 가족도 돌봄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계속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족을 돌보는 사람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심리적 부담을 크게 줄여줍니다. 또한 돌봄이 필요한 사람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어 가족 구성원 모두의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돌봄 지원을 위한 추가 재원이 필요해 건강보험료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지원 대상 범위와 수당 수준을 정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합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