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오피스텔·상가 관리비 투명하게 공개하고 확인도 쉽게 개선
오피스텔이나 상가 건물 관리인이 관리비를 어떻게 썼는지 인터넷에 의무적으로 공개하게 합니다. 또한, 표준화된 고지서를 사용하고 세입자도 관리비 사용 내역을 직접 확인하도록 권리를 강화합니다.
그동안 건물마다 제각각이었던 관리비 공개 방식이 표준화되고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세입자도 집주인 눈치를 보지 않고 관리비 내역을 직접 열람할 수 있게 됩니다.
관리비가 어디에 쓰이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 관리비 횡령이나 불투명한 운영이 줄어듭니다. 입주민들이 관리비 내역을 꼼꼼히 살필 수 있어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관리비 운영이 투명해져 입주민의 신뢰가 높아지고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세입자의 정보 접근권이 확대되어 불합리한 관리비 부과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관리인 입장에서는 정보 공개와 서류 준비 등 업무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소규모 건물의 경우 행정적 절차를 지키는 데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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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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