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학교 체육시설 운영을 더 꼼꼼하고 투명하게 관리합니다.
학교 운동장이나 체육관처럼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쓰는 시설을 외부 업체에 맡길 때, 지금까지는 단순히 돈을 많이 내는 곳에 허가를 주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잦았습니다. 이제는 시설 운영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보증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운영 경험이 부족하거나 과거에 사고를 냈던 곳도 단순히 높은 가격만 써내면 시설을 맡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업체의 운영 능력과 과거 이력을 꼼꼼히 따져서 자격이 안 되면 입찰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기준이 강화됩니다.
운영 경험이 풍부하고 믿을 수 있는 업체가 시설을 맡게 되어 이용 요금이 함부로 오르지 않고 시설 관리가 훨씬 안전해집니다. 갑작스러운 운영 중단이나 회비 미반환 같은 피해가 줄어들어 주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시설을 맡는 업체의 자격을 엄격히 관리함으로써 운영 부실 사고를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보증 제도를 통해 만약의 상황에서도 시설을 이용하는 학생과 주민들의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시설 운영을 원하는 업체 입장에서는 참가 자격이 까다로워지고 이행 보증과 같은 절차가 추가되어 진입 장벽이 다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 소규모 업체나 신규 업체의 경우 시장 참여가 어려워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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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