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는 악성 임대인의 출국을 금지합니다.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떼먹는 악성 임대인이 늘고 있지만, 재산을 숨기거나 해외로 도망가는 경우 이를 막을 방법이 부족했습니다. 이에 따라 보증금을 자주 안 돌려주는 임대인을 출국금지 명단에 올려 책임을 강화하려는 법안입니다.
지금은 전세금을 돌려주지 않는 임대인이라도 자유롭게 해외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고액의 보증금을 상습적으로 반환하지 않는 임대인의 경우 법적으로 출국이 제한됩니다.
악성 임대인의 도주를 막아 세입자들이 떼인 돈을 돌려받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또한, 전세 보증 제도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 안심하고 전세 계약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돈을 갚지 않고 도망가는 악성 임대인에게 강력한 경고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이 대신 갚아준 돈을 회수할 확률이 높아져 전세 보증 제도의 운영이 훨씬 건강해집니다.
임대인의 이동의 자유를 제한한다는 점 때문에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상습성이나 고액의 기준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억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정교한 판단 기준이 필요합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