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 근로자의 임금을 보호하고 중간 착취를 막는 법안
파견 회사가 기업으로부터 받는 돈 중에서 자신의 월급이 얼마인지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는 법입니다. 파견 회사가 떼어가는 수수료에 한도를 정하고, 계약서에 임금과 수수료를 정확히 적도록 의무화합니다.
파견 계약서에 파견 근로자의 임금과 회사가 가져가는 수수료를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또한, 회사가 마음대로 수수료를 높게 가져가지 못하도록 법으로 제한하는 내용이 새롭게 생깁니다.
파견 근로자가 자신의 임금이 적정한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정보 격차가 줄어듭니다. 부당하게 적은 월급을 받는 문제가 개선되어 파견 근로자의 실제 소득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파견 회사의 과도한 중간 착취를 법적으로 막아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임금 구조가 투명해져서 근로자와 회사 간의 불공정한 계약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파견 수수료에 상한선이 생기면 회사의 운영 수익이 줄어들어 인력 공급 서비스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가 부족한 수익을 보전하기 위해 오히려 파견 근로자를 줄이거나 채용을 꺼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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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