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
재해 시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치우는 근거 마련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해양쓰레기가 바다로 쏟아져 들어오면 항만 운영이 어려워지고 생태계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상황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응 계획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정부가 재난 시 해양쓰레기를 빠르게 수거하고 처리하는 계획을 의무적으로 세우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재난 대응 계획에 해양쓰레기 수거 항목이 없었습니다. 법이 바뀌면 해양수산부가 재난 발생 시 해양쓰레기 처리를 공식적인 대응 업무로 포함해야 합니다.
태풍이나 홍수 후에 바다에 떠다니는 쓰레기를 더 빠르게 치울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항만 이용이 정상화되고 우리 바다 환경도 더 빨리 회복될 수 있습니다.
재난 상황에서 해양쓰레기로 인한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져 바다 환경 보호와 안전한 항만 운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해양쓰레기의 양이 너무 많을 경우 예산이나 인력이 부족하여 실제 처리 속도가 기대만큼 빠르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재난 규모에 따라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