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산 없는 재판에 국가가 무분별하게 상소하는 관행을 개선합니다.
이미 법원 판결로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국가가 책임을 피하기 위해 기계적으로 재판을 이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는 승소 가능성이 거의 없을 때 무리한 상소를 포기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만들고 담당자들을 보호하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담당자들이 징계를 우려해 억지로 재판을 이어갔지만, 앞으로는 전문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명분이 없는 상소는 중단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결정을 내린 담당자는 이후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국가의 불필요한 소송 비용과 지연 이자 부담이 줄어들어 국민 세금이 낭비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들이 더 빠르게 피해를 보상받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됩니다.
소송이 불필요하게 길어지는 것을 막아 사법 자원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국가와 국민 모두가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상소를 포기하는 기준이 모호할 경우, 국가의 정당한 권리 행사가 위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의사결정 과정이 공정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침해될 우려가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