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5톤 미만 선박 음주운항 처벌 강화
현재 5톤 미만 작은 배는 음주운항해도 처벌이 약한 문제점을 개선합니다. 5톤 미만 배에서 술을 마시고 조타기를 잡거나 조종을 지시하면, 더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됩니다. 음주 측정을 거부해도 더 강하게 처벌받습니다.
지금까지는 5톤 미만 배에서 음주운항을 해도 최대 500만원의 벌금만 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이 무거워집니다. 음주 측정 거부에 대한 처벌도 더 엄해집니다.
앞으로는 작은 배라도 술을 마시고 운항하면 더 엄격하게 처벌받기 때문에 음주운항을 예방하는 효과가 클 것입니다. 이는 작은 배로 인한 사고를 줄여 인명 피해를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법안은 작은 배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음주운항을 막아 사고 위험을 줄이고, 더 안전한 바다를 만드는 데 기여합니다. 음주운항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나와 타인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음주운항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면서, 실수로 기준을 넘거나 측정 거부를 하는 경우에도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됩니다. 특히 생계형 어업 종사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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