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조사 보고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조사 대상을 확대합니다.
중대재해 발생 시 기술적 원인과 대책이 담긴 보고서를 작성해 외부에 공개하도록 의무화합니다. 또한, 큰 사고가 아니더라도 위험했던 사고까지 조사 대상을 넓히고 조사권한을 강화해 예방 효과를 높입니다.
지금까지 비공개였던 중대재해 조사 보고서가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됩니다. 조사 대상도 중대재해뿐만 아니라 화재나 붕괴 등 위험 징후가 있는 사고까지 확대되어 더 촘촘한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사업장의 안전 정보가 투명하게 공유되어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해 노동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됩니다.
사고 원인이 투명하게 밝혀져 기업들이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 관리에 힘쓰게 됩니다. 데이터가 쌓이면 다른 사업장에서도 사고 예방을 위한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사업장 출입 등 권한이 강화되어 기업 측에서 조사에 대한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보고서 작성과 공개에 따른 행정적 비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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