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사업 보상 후 안 나가는 사람에게 이행강제금 부과
공익사업으로 보상금을 모두 받았는데도 땅이나 건물을 비워주지 않고 버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신도시 건설 같은 공공 사업이 계속 늦어지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법안입니다.
지금은 보상 후에도 안 나가면 고발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버티는 기간만큼 돈을 내게 하는 '이행강제금' 제도가 새로 생깁니다. 강제로 쫓아내지 못했던 한계를 대신해 금전적 부담을 주는 방식입니다.
보상금을 받고도 정당한 이유 없이 퇴거를 거부하는 사례가 줄어들 것입니다. 덕분에 신도시 개발이나 도로 건설 등 공공사업이 예정된 기간 안에 차질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익사업이 지연되면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과 세금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업 지연으로 피해를 보는 다른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주할 곳을 충분히 찾지 못한 거주자들에게는 당장 경제적인 압박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벌금을 내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이주 대책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