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재산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유재산 보고서 제출 시기를 앞당겨 예산 심사를 돕습니다.
정부가 국회에 국유재산 관리 현황을 보고하는 날짜를 기존 5월 31일에서 5월 15일로 앞당기는 내용입니다. 이는 다음 해 예산을 짜기 전, 지난 예산을 어떻게 썼는지 미리 점검하여 예산 심사를 더 꼼꼼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정부가 국유재산 보고서를 국회에 내는 날짜가 평소보다 보름 정도 빨라집니다. 다만 총선이 있는 해에는 기존처럼 5월 31일에 제출하여 일정에 무리가 없도록 조정합니다.
결산 심사가 빨라지면 예산 심사를 더 여유 있고 철저하게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나라 살림을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됩니다.
정부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쓰였는지 더 일찍 확인하고 따져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음 해 예산안을 짤 때 훨씬 신중하고 실질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보고서 제출 기한이 앞당겨짐에 따라 정부 실무 부서의 업무 부담이 다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촉박한 기한으로 인해 보고서의 상세함이 부족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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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