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복 무고죄 처벌 강화 및 상습범 규정 신설
현재는 거짓으로 남을 신고해 처벌받게 해도 처벌이 약해 반복적으로 무고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거짓 신고로 죄를 뒤집어씌우는 행위에 대한 처벌을 더 무겁게 하고,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경우 더 강하게 처벌하는 규정을 새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지금보다 무고죄 처벌이 더 강해집니다. 예를 들어, 최소 1년 이상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고, 벌금도 최대 3천만원까지 내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습적으로 무고를 저지르면 가중 처벌을 받게 됩니다.
거짓으로 남을 신고했다가 처벌받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쓸 위험이 줄어들고, 법질서가 더 바로 설 것입니다. 다만, 실수로 잘못 신고한 경우에도 무겁게 처벌받을까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반복적이고 악의적인 거짓 신고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줄어듭니다. 억울하게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법을 함부로 어기는 행위를 막아 사회 전체의 신뢰를 높일 수 있습니다.
처벌이 너무 강해지면 실수로 잘못 신고한 경우에도 과도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무고죄 처벌 강화가 오히려 소송을 위축시키거나, 조사 과정에서 피의자의 방어권을 침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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