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친환경 철강 제조 기업의 전기요금과 부담금을 깎아줍니다.
수소를 이용해 탄소를 줄이는 철강 기술을 쓰는 기업들은 전기를 아주 많이 씁니다. 이런 친환경 노력을 하는 기업의 운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전기료를 할인해주고 전기 관련 기금 부담금도 면제해주려는 법입니다.
그동안은 모든 산업용 전기료를 똑같이 적용받았지만, 이제는 환경을 생각하는 수소 기술 도입 기업에 한해 요금 할인과 추가 부담금 면제 혜택이 새로 생깁니다.
기업들이 탄소 배출을 줄이는 기술에 더 적극적으로 투자하게 되어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철강 업계가 친환경 체제로 빠르게 바뀔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친환경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어 탄소 중립 실천을 독려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산업이 미래형 환경 기술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특정 업종에 대한 혜택이므로 일반 국민이나 다른 산업 분야와 비교했을 때 형평성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들이 내야 할 기금이 줄어들어 관련 사업 예산이 부족해질까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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