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위원 수를 늘려 사건 처리 속도를 높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다루는 사건은 30년 전보다 훨씬 많고 복잡해졌지만, 이를 결정하는 위원 수는 그대로라 업무가 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 2명을 추가로 뽑아 총 11명으로 운영하려는 것입니다.
현재 9명인 위원 구성이 상임위원과 비상임위원 각 1명씩 늘어나 총 11명이 됩니다. 덕분에 여러 사건을 동시에 더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됩니다.
사건 처리 속도가 빨라져 억울한 피해를 본 사람들이 훨씬 빨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밀려있는 사건들이 빠르게 해결되면서 공정한 시장 환경이 더 빨리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건 처리가 신속해져 행정 서비스의 질이 높아집니다. 복잡한 사건도 충분한 검토를 거쳐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위원 수가 늘어나는 만큼 운영 예산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단순히 사람을 늘리는 것만으로 근본적인 사건 적체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지 우려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 정당 | 찬성 | 반대 | 기권 | 불참 |
|---|---|---|---|---|
| 더불어민주당 | 126 | - | - | 34 |
| 국민의힘 | 63 | 1 | 4 | 39 |
| 조국혁신당 | 9 | - | - | 3 |
| 무소속 | 3 | - | - | 4 |
| 진보당 | 3 | - | - | 1 |
| 개혁신당 | 2 | - | - | 1 |
| 사회민주당 | 1 | - | - | - |
| 기본소득당 | 1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