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도 자원봉사 참여가 가능해지고 자원봉사 시스템이 통합됩니다.
지금까지는 대한민국 국민만 자원봉사자로 등록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국내 거주 외국인과 이주민도 누구나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자원봉사 정보를 하나로 모으고, 자원봉사센터가 기부금을 직접 받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합니다.
자원봉사 대상이 '국민'에서 '모든 사람'으로 확대되어 외국인 이웃도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 부처로 나뉘어 있던 자원봉사 정보 시스템이 하나로 통합되어 관리됩니다.
지역사회 안에서 외국인 이웃들과 더 어울리며 함께 봉사하는 문화가 정착될 것입니다. 자원봉사 신청이나 정보 확인이 훨씬 간편해지고, 기부 활성화를 통해 복지 지원이 더 원활해질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 다양해진 만큼 봉사 참여의 문턱을 낮춰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습니다. 봉사 관련 정보를 통합 관리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되는 행정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봉사 활동 대상자가 늘어나는 만큼 관리 체계가 복잡해질 수 있어 꼼꼼한 운영이 필요합니다. 기부금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명성 문제나 운영상의 잡음을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관리 기준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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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