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피해 아동의 취학 유예·면제 시 안전 확인 의무 강화
취학을 안 해도 되는 아동을 결정할 때 과거 학대 피해 기록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도록 합니다. 또한 아동의 안전을 확인할 때는 보호자를 통하지 않고 아이를 직접 만나 대면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에는 단순히 전화로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제는 아이를 직접 만나야 합니다. 또한 학대 피해 아동은 취학 유예 심사 단계부터 더 꼼꼼하게 관리하게 됩니다.
보호자에 의한 아동학대 위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국가가 아동의 안전을 직접 챙기게 되어 위기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습니다.
사각지대에 놓였던 학대 피해 아동들의 안전망을 촘촘히 할 수 있습니다. 형식적인 확인 절차를 없애고 실제 아이의 상태를 파악해 실질적인 보호가 가능해집니다.
아이를 직접 만나 확인하는 과정에서 행정적 비용과 인력이 많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호자의 반발이나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에 대한 대비책도 필요합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