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약국 개설을 막기 위해 약국개설위원회를 설치합니다.
면허를 빌려 약국을 운영하거나 병원과 불법으로 담합하는 행위를 미리 막기 위한 제도입니다. 지자체마다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두어 약국이 제대로 된 조건에서 운영되는지 사전에 꼼꼼히 살피도록 합니다.
기존에는 약국을 열 때 서류만 확인했다면, 이제는 전문가 위원회가 직접 약국이 법을 잘 지키는지 확인합니다. 불법 소지가 있는 약국은 개설 단계에서부터 걸러낼 수 있게 됩니다.
병원과 약국 간의 비정상적인 담합이 줄어들어 공정한 의료 환경이 조성됩니다. 건강보험 재정이 낭비되는 것을 막고 시민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약국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불법적인 약국 개설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여 사회적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의료 시장의 투명성이 높아져 결국 환자들에게 더 정직한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약국 개설 과정이 이전보다 복잡해지고 허가 절차가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위원회의 판단 기준이 자의적일 경우, 실제 정당한 약국 개설이 지연되거나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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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