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 범죄자를 치료감호 대상에 포함하여 재범을 예방합니다.
이유 없이 타인을 공격하는 '무차별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치료가 필요한 대상으로 분류합니다. 정신적 문제로 인한 범죄를 막기 위해 법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받게 하려는 조치입니다.
기존에는 무차별 범죄자가 치료감호나 치료명령 대상이 아니었지만, 앞으로는 강제적인 치료나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대상에 포함됩니다.
범죄자의 정신 건강을 치료해 재범 가능성을 낮추고, 시민들이 더 안전한 사회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위험한 범죄자의 치료를 의무화하여 재범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인 정신 건강 문제를 해결해 사회 안전망을 강화합니다.
강제 치료가 인권 침해 소지가 있다는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 시설과 인력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 실질적인 예방 효과를 거두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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