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금지 국가에 몰래 가면 처벌 수위가 3배 높아집니다.
정부가 위험하다고 정한 나라에 허가 없이 가면 현재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받습니다. 앞으로는 이를 어길 시 최대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이 훨씬 무거워집니다.
여행 금지 지역을 함부로 방문했을 때 받는 형사 처벌의 강도가 지금보다 3배 강해집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위험 지역에 방문하려는 사람들에게 더 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뜻입니다.
위험한 곳에 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커져 함부로 위험 지역에 방문하는 사례가 줄어들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국가가 구조 비용을 쓰는 등 불필요한 사회적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위험 지역 방문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국민의 생명을 더욱 강력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민의 세금으로 투입되는 불필요한 구조 활동과 국가적 비용 낭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부득이한 사정이 있거나 단순 호기심으로 방문한 경우에도 처벌이 너무 과도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의 이동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한다는 의견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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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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