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뽑는 과정을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바꿉니다.
대법관 후보를 추천하는 위원회를 구성할 때 대법원장의 영향력을 줄이고 시민과 법관의 참여를 늘립니다. 또한, 추천 과정에서 논의된 회의록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국민이 과정을 알 수 있도록 합니다.
위원 수를 늘리고 대법원장이 위원장을 임명하던 방식에서 위원들이 직접 뽑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법원 관계자 위주였던 구성을 다양화하고, 대법원장이 직접 후보를 추천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대법관 선발 과정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되므로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가 반영된 대법관이 선출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특정 인물의 독단적인 영향력을 차단하여 추천의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회의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밀실 논란을 없애고 민주적인 절차를 강화합니다.
위원 수가 늘어남에 따라 후보 선출 과정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회의록 공개가 후보자의 사생활이나 업무의 독립성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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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