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위기 시 생필품 가격 담합을 금지하고 처벌합니다.
전쟁이나 재난 같은 국가적 비상 상황에서 사업자들이 서로 짜고 물건 가격을 올리거나 판매를 줄여 폭리를 취하는 행위를 막으려는 법입니다. 그동안은 혼자서만 매점매석하는 것만 규제했는데, 이제는 여러 업체가 공동으로 벌이는 방해 행위까지 막겠다는 취지입니다.
기존에는 개별 업체의 독점적 매점매석만 규제했지만, 앞으로는 업체 간의 담합 행위도 금지됩니다. 위기 상황에서 물건 가격을 마음대로 정하거나 공급을 일부러 제한하는 행위가 법적으로 엄격히 금지됩니다.
국가 위기 상황에서 물가가 치솟거나 생필품이 부족해지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안심하고 필수 물품을 안정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위기 시 업체들의 부당한 이익 챙기기를 사전에 방지하여 시장의 혼란을 줄입니다. 국민의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장치가 마련됩니다.
기업들이 정상적인 경영 판단으로 공급을 조절하는 것까지 담합으로 오해받아 과도한 규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시장 경제의 자율성을 어느 정도 침해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