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노동자가 쉬는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합니다.
지금까지는 5월 1일이 노동절로 불려도 특정 노동자들만 쉬는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는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노동자가 이날을 편히 쉴 수 있도록 정식 공휴일로 지정합니다.
기존에는 회사마다 쉬는 규정이 달랐지만, 법정 공휴일이 되면 모든 노동자가 5월 1일에 쉴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기독탄신일이라는 명칭도 대중적인 성탄절로 바뀝니다.
플랫폼 종사자나 프리랜서 등 그동안 휴식을 보장받기 어려웠던 분들도 5월 1일에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게 됩니다. 모든 일하는 사람이 공평하게 휴식권을 누리는 문화가 정착될 것입니다.
모든 노동자에게 차별 없는 휴식권이 보장되어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노동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일하는 사람 모두가 소중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휴무일 지정으로 인해 서비스업이나 일부 산업 현장에서는 인력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업종에서 일괄적으로 쉬기 어려운 현실적인 문제가 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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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