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행정기관 명칭에서 위계적인 '지방'이라는 단어를 삭제합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수평적이고 협력적인 관계로 변함에 따라, 정부 산하 기관 이름에 들어간 '지방'이라는 단어를 없애려는 법안입니다. 예를 들어 '특별지방행정기관'이라는 이름을 '특별관할행정기관'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정부 소속 행정기관의 이름에서 상하 관계를 연상시키는 '지방'이라는 표현이 빠집니다. 대신 특정 지역이나 구역을 담당한다는 의미의 '관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게 됩니다.
정부 기관과 지역 단체 간의 관계가 수평적이고 대등하다는 인식이 확산될 것입니다. 행정 서비스 명칭이 명확해지며 중앙과 지역의 협력 문화가 더 잘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사이의 위계적이고 권위적인 인식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수평적인 행정 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순히 명칭만 바꾸는 것이라 실제 행정 서비스나 체계에는 큰 실질적 변화가 없습니다. 명칭 변경에 따른 안내문 수정 등 행정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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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