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변호인 출신 인사의 고위 판사 임명을 제한합니다.
대통령의 사건을 맡았던 변호사가 곧바로 대법원장이나 대법관 등 중요한 판사가 되는 것을 막는 법안입니다. 대통령과 가까운 인물이 사법부의 핵심 자리에 앉으면 재판이 공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지금은 대통령의 변호인이었던 사람도 얼마든지 대법원장이나 대법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법이 통과되면 대통령의 변호인이었거나 최근 5년 안에 변호사였던 사람은 해당 직책에 오를 수 없습니다.
국민들이 사법부의 판결을 더 믿을 수 있게 됩니다. 대통령과의 인연 때문에 재판이 치우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대통령의 영향력으로부터 법원이 독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판결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능한 법률 전문가가 대통령을 변호했다는 이유만으로 중요한 공직에 나갈 기회를 영구히 잃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인재를 폭넓게 쓰지 못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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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