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의 지인·가족을 이용한 부당한 일감 몰아주기를 차단합니다.
지금까지는 광역의원이 자신이 속한 지역의 기초지자체와 계약을 맺거나 형제자매 회사를 동원해 일감을 따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의원이 일감을 받을 수 없는 지자체 범위를 넓히고 가족 범위도 확대하는 내용입니다.
앞으로는 광역의원이 지역구 내 기초지자체와 수의계약을 맺을 수 없게 됩니다. 또한 계약 제한 대상이 배우자와 직계 가족뿐 아니라 형제자매 등 더 넓은 범위의 가족까지 포함되도록 강화됩니다.
지방의원이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사적인 이익을 챙기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공공 계약 과정이 더 투명해져 세금이 낭비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지방의회의 청렴도가 높아지고, 공정한 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하여 특정 인물의 독점을 막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주민들의 신뢰가 회복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의원과 친인척 관계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정당한 사업 기회까지 제한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와의 거래가 필요한 의원들의 사업 활동이 다소 위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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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