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무단 해외여행을 막고 복무기강을 강화합니다.
군인이 외국에 나갈 때 지휘관의 허가를 받는 절차를 법으로 더 명확히 정했습니다. 이제는 허가받지 않은 해외여행을 엄격히 관리하고, 여행 기간이 끝났는데도 돌아오지 않으면 수사기관에 즉시 알리도록 합니다.
기존에는 지휘관의 재량이나 내부 규칙에 가깝던 해외여행 관리 체계가 법적 강제성을 갖게 됩니다. 여행 기간을 어기고 귀국하지 않는 군인에 대해 법무부와 수사기관이 정보를 공유하며 추적할 수 있게 됩니다.
군인의 무단 이탈이나 해외 체류 사례가 줄어들어 군 복무의 공백이 사라질 것입니다. 군인의 책임감이 높아져 전체적인 군 기강이 바로 잡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군인의 해외 무단 이탈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법적 근거가 확실해져 군 기강 해이를 방지하고 국방의 의무를 더 철저히 이행하게 만듭니다.
개인의 여행 자유가 다소 제약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긴급한 사정으로 귀국이 늦어지는 군인까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어 행정적인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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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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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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