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법인의 법인격 남용 방지 및 헌법질서 수호
지금은 비영리법인이 잘못하면 허가를 취소할 수 있지만, '공익을 해치는 행위'가 너무 애매해서 제대로 막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비영리법인이 범죄를 저지르거나 정치와 결탁하는 등 나쁜 짓을 해도 제대로 조사하고 막을 방법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는 비영리법인이 잘못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경우를 명확히 하고, 정부가 법인을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을 확실히 줄 것입니다. 또한, 나쁜 짓을 한 법인의 남은 재산을 국가에 돌려주는 것도 강화됩니다.
비영리법인이 법의 허점을 이용해 나쁜 짓을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법인들이 본래의 좋은 목적에 맞게 운영되도록 유도하고, 사회 전체의 공정성과 질서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법인격 남용을 막아 사회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법인 운영의 책임성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더 신뢰할 수 있는 비영리법인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부의 조사 권한이 강화되면서 비영리법인의 활동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제도의 세부적인 운영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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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