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환자가 간병 서비스를 더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입원 환자를 병원이 직접 돌봐주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현재는 경증 환자 위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몸이 많이 아픈 중증 환자들도 이 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국가와 지자체가 돕겠다는 내용입니다.
의료기관이 환자의 병세에 관계없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유도합니다. 특히 중증 환자가 이 서비스를 먼저 받을 수 있도록 정부가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게 됩니다.
보호자가 없거나 사적 간병인을 구하기 어려운 중증 환자들도 안심하고 입원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경제적 부담이 큰 개인 간병인을 쓰는 대신 병원의 통합 서비스를 이용해 간병비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간병이 꼭 필요한 중증 환자의 서비스 이용 권리가 보장됩니다. 전문 인력이 환자를 직접 돌보기 때문에 더 안전하고 수준 높은 간병 환경이 조성됩니다.
중증 환자를 전담할 간호 인력이 늘어나지 않으면 병원 의료진의 업무 강도가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할 충분한 재정 지원이나 전문 인력 수급 계획이 없다면 서비스 질이 오히려 떨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