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수사 권한을 없애고 형사사법 체계를 정리하는 법안입니다.
2026년부터 검사는 수사를 하지 않고 재판에 넘기는 역할만 맡게 됩니다. 이에 맞춰 검찰이 직접 수사하던 기존의 낡은 법 규정들을 새로운 체계에 맞게 뜯어고치려는 내용입니다.
검찰은 이제 수사기관이 아닌 기소 전문 기관으로 확실하게 바뀝니다. 수사는 경찰이나 새로 생길 중대범죄수사청이 전담하게 되며, 이와 관련된 법 조항들이 정리됩니다.
검찰의 과도한 권한이 줄어들어 수사와 기소 과정에서 서로 감시와 견제가 가능해집니다. 결과적으로 수사 책임자가 명확해져 사건 처리가 더 체계적으로 변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 특정 기관의 권한 집중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사 담당 기관을 단순화하여 사건 수사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수사와 기소 주체가 달라지면서 초기에는 사건 처리에 혼선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수사 역량 분산으로 인한 범죄 대응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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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