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임명 과정을 법으로 정해 빈자리 생기는 것을 막습니다.
지금은 대법관을 뽑는 과정에 정해진 기한이 없어 자리가 오래 비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후보 추천부터 임명까지 걸리는 시간을 법으로 정하고, 중간에 문제가 생겨도 빠르게 새 후보를 뽑을 수 있도록 절차를 구체화합니다.
그동안 없었던 대법관 후보 추천과 임명에 대한 법적 기한이 생깁니다. 후보 추천 과정에 부당하게 간섭하거나 사퇴를 종용하는 행위도 엄격히 금지됩니다.
대법관 자리가 오랫동안 비어있어 재판이 늦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법부의 인사 절차가 투명해져 국민들이 법원을 더 신뢰할 수 있게 됩니다.
임명 과정의 불확실성을 없애고 재판이 지연되는 것을 막아 시민들이 신속한 사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정한 인사 절차를 통해 사법부의 독립성을 지킬 수 있습니다.
법으로 절차를 지나치게 고정할 경우, 급박한 상황에서 유연한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또한 추가 추천 과정이 반복되면 임명까지의 기간이 오히려 길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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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