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입찰 시 장애인 접근권 보장 기업에 혜택 제공
정부가 물건을 살 때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기업에 더 큰 점수를 주려는 법안입니다. 특히 점자 표기 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이는 중소기업을 돕고 장애인의 알 권리를 보장하려는 목적입니다.
그동안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에만 기대어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기 등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는 공공조달 입찰 과정에서 장애인 접근성을 고려한 기업을 우대하여 정책적으로 참여를 이끌어냅니다.
시각장애인 등 장애인들이 식품이나 생필품 정보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기업들이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나 표기를 자발적으로 늘리는 환경이 조성될 것입니다.
장애인의 일상생활 속 불편함이 실질적으로 줄어듭니다. 영세 기업은 점자 표기 등의 비용 부담을 덜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습니다.
조달 입찰에 참여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새로운 기준을 맞추기 위한 추가적인 준비 과정이 필요합니다. 예산 지원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일부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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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