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매매와 무전취식 처벌을 더 강화합니다.
온라인이나 새로운 장소에서 일어나는 암표 거래를 처벌 대상에 확실히 포함하고, 시대에 맞지 않는 어려운 법률 용어를 쉬운 말로 바꿉니다. 또한 물가 상승을 고려해 암표 판매나 무전취식 시 내야 하는 벌금 액수를 최대 50만 원까지 높입니다.
기존에는 특정 장소에서만 단속하던 암표 매매를 모든 장소로 확대합니다. 경범죄로 처벌받는 벌금의 최고 한도가 2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대폭 올라갑니다.
암표 거래가 줄어들어 공연이나 경기장 입장권 예매 경쟁이 조금 더 공정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식당 등에서 고의로 값을 내지 않는 무전취식 행위도 지금보다 강력하게 제재받게 됩니다.
비양심적인 암표 판매와 무전취식 행위에 대해 실질적인 경각심을 줄 수 있습니다. 낙후된 법률 표현을 고쳐 누구나 쉽게 법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벌금 액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실수나 경미한 위반에 대해서도 과도한 처벌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암표 근절을 위한 근본적인 시스템 개선 없이 처벌만 강화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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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