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공해 관리 계획과 실태 조사 주기를 5년으로 통일합니다.
지금은 빛공해를 줄이기 위한 계획은 5년마다, 현장 조사는 3년마다 하고 있어 두 내용이 잘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현장 조사도 계획 수립 기간에 맞춰 5년으로 조정하고, 계획을 세울 때 최근 조사 결과를 꼭 반영하도록 바꿉니다.
기존 3년이었던 빛공해 실태 조사 주기가 5년으로 늘어납니다. 대신 계획을 세우기 직전에 최근 1년 내의 조사 결과를 반드시 확인하고 반영해야 합니다.
빛 환경에 대한 정책과 조사가 서로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현 상황을 더 정확하게 파악해 꼭 필요한 곳에 빛공해 방지 대책을 세울 수 있습니다.
조사와 계획의 주기가 같아져 정책의 앞뒤가 맞게 됩니다. 최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빛공해 예방 대책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현장 조사가 3년에서 5년 주기로 다소 길어집니다. 이 때문에 지역별 빛 환경의 변화를 즉각적으로 포착하는 데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